O slideshow foi denunciado.
Utilizamos seu perfil e dados de atividades no LinkedIn para personalizar e exibir anúncios mais relevantes. Altere suas preferências de anúncios quando desejar.
2012년도 날씨/요일/상황별 
고속국도 교통사고 사망.부상자 
고속국도는 일반적으로 「고속도로」라고도 부르는 자동차 전용도로로서, 고속 주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도로이다. 장거리 이동이나 먼 곳까지 화물을 운송할 때 ...
Próximos SlideShares
Carregando em…5
×

날씨/요일/상황별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 부상자

1.682 visualizações

Publicada em

2012년도 날씨/요일/상황별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 부상자 정보디자인
기상청 날씨 데이터와 사망사고 데이터를 분석한 정보디자인

2013 Open OASIS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c) 2013 CC BY-NC-ND 2.0 본 공공정보시각화 결과물은 OpneOASIS 공모전에서 진행되었으며 한국도로공사의 자료제공과 교통정보통합활용지원센터의 기술지원에 의하여 숙명여자대학교 시각영상디자인학과 권여울, 황윤주(지도교수 이지선) 정보디자인으로 이루어졌습니다.

facebook page : https://www.facebook.com/infographics.smvd

Publicada em: Design
  • Seja o primeiro a comentar

날씨/요일/상황별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 부상자

  1. 1. 2012년도 날씨/요일/상황별 고속국도 교통사고 사망.부상자 고속국도는 일반적으로 「고속도로」라고도 부르는 자동차 전용도로로서, 고속 주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도로이다. 장거리 이동이나 먼 곳까지 화물을 운송할 때 주로 이용되는 고속 국도는 원하는 목적지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높은 속도의 차량들로 인해 사고 발생 시 그 피해가 심각해지는 문제점도 있다. 2012년, 우리나라에서 교통사고로 다치거나 사망한 사람의 숫자는 사망자 371명, 중상자 2,885명, 경상자 5,198명이다. 고속도로 교통사고는 일반도로 교통사고보다 치사율이 약 5배 이상 높다. 발생건수로 보았을 때, 고속도로 교통사고는 전체 교통사고 발생건수의 1.7%에 해당하지만 사망자로 보면 전체 6.5%를 차지한다. 고속도로는 사고 1건당 0.09명이 사망해 전체도로 사고 평균 0.02명의 5배 높았다. (2012년도 자료 참고). 특별히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때 < 경상자 중상자 사망자 일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월 화 수 목 금 토 최소발생일 1월 2월 3월 10월 5월 6월 8월 6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최다사망자수 휴가철 추석 요일별 발생건수 월별 발생건수 700 0 토요일과 일요일 설날/추석 눈/비가 오는 날 본격적인 휴가철 그래프 설명 일일 평균 기온(℃) 평일 눈 오는 날 원의 크기가 커질수록 사망/부상자가 많음 비 눈 30 0 -20 설날 월 화 수 목 금 토 일 350 0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요일별로 고속국도 교통사고 발생 추이를 살펴본 결과, 수요일까지는 감소하나, 주말이 가까워질수록 교통사고 발생이 집중되는 것으로 보여 졌다. 7월 월별로 고속국도 교통사고 발생 추이를 살펴본 결과, 5월에 나들이객의 증가로 차량의 이동량 역시 늘기 때문에 사고율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7, 8월 역시 여름휴가철을 맞이해 차량의 이동량이 증가해 사고율도 다시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2012년 고속국도 교통사고 날씨별/요일별/ 상황별로 사망자 및 중상자,경상자 숫자를 분석해 본 결과, 날씨가 교통사고 사망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맑은 날씨보다는 비 오는 날이 더 사고가 많이 일어났으며, 비오는 날보다는 눈오는 날이 더 많이 발생했다. 눈 오는 날의 발생율은 맑은 날에 비해 약 3배 가량 높다. 기상별 안전 운행법 날씨 관련 법규 비 오는 날 비와 김서림으로 인해 차 밖의 상황이 잘 보이지 않고 수막현상으로 타이어와 지면의 마찰력이 떨어져 미끄러지기 쉬우므로 반드시 감속해야 한다. 또한 전조등과 안개등을 켜고 안전거리를 확보하며 타이어의 마모정도를 확인하고 교환해주어야 한다. 우리나라의 비오는 날 고속도로사고를 살펴보면 노면이 젖은 상태에서의 20% 감속 규정이 전혀 지켜지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눈 오는 날 눈길과 빙판길이 많은 겨울철의 차량 미끄러짐 사고는 운전 기술과 경력으로도 막기 어려우므로 반드시 감속운전을 하고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그리고 겨울철에는 약간의 습기만 있어도 노면이 얼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출처 : 한국도로공사 공단 인천지부 교육홍보부 박성호 교수 기사 발췌) 최고속도의 80%의 속도로 운행하여야 하는 경우 - 비가 내려 노면이 젖어 있는 경우 - 눈이 20mm 미만 쌓인 경우 최고속도의 50%의 속도로 운행하여아 하는 경우 - 폭우/폭설/안개 등으로 가시거리가 100m 이내인 경우 - 노면이 얼어붙은 경우 - 눈이 20mm 이상 쌓인 경우 (c) 2013 CC BY-NC-ND 3.0 본 결과물은 한국도로공사 자료와 기상청 통합 데이터를 기반으로 Open oasis 워크샵에서 (지도:이지선 교수) 진행된 숙명여자대학교 시각영상디자인과 권여울(kyw6693@naver.com)과 황윤주(yunjumar93@naver.com)의 정보디자인 결과물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