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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급자족생활과 적정기술의 풍경
흙부대생활기술네트워크 김성원
coffeetalk@naver.com
‘적정기술(適正技術, appropriate technology)’이란?
그 기술이 사용되는 사회 공동체의 정치적, 문화적, 환경적 조건을
고려해 해당 지역에서 지속적인 생산과 소비가 가능토록 만들어진
기술
E.F Sch...
‘제3세계 원조를 위한 기술에서 가장 간과되는 것은 지역기술
(Local Tech)의 관점은 아닐까?’ 과연 누구를 위한 기술인가?
제 3세계 원조를 위한 기술
• 1966년 슈마허가 설립한 중간기술개발집단(ITDG, ...
‘현대 도시생활의 전반적 변화를 위한 기술로 적정기술을 적용치
못하고 있으며, 에너지 관련 기술에 편중되어 보급’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대안기술
• 1969년에 미국 신연금술연구소(New Alchemy Institu...
대세를 이루고 있는 폴 폴락의 주장은 ‘적정기술의 산업주의적
왜곡인가? 디자인 혁명인가?’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 혁명
• 국제개발기업(IDE, International Development Enterprises)...
기술의 지역적 자립 없이는 생태적 전환, 에너지 자립은 불가능
하다. 지역기술(Local Tech)이란 재료, 기술인력, 지식과 문화,
자본 등 지역적 자원에 근거를 두는 기술이다.
농민 작가 웬델 베리의 지역 기술 (...
‘수만 년 검증되어온 대부분의 전통기술은 산업화 이후 대부분
3세대 만에 사라지고 있다.’
전통지식세계은행과 전통기술
“전통 기술은 우리 과학과 문화를 발전시켜온 가장 근원이 깊은 인류 고대의 지식과 생
활 상의 필요를...
‘수만 년 부터 자연물을 이용한 직조기술로 인류는 바구니 외에도
담장, 울타리, 벽체, 가구, 모자, 옷감 등 다양한 도구를 만들었다.
이처럼 오랜 기간 검증된 기술을 산업사회는 무시하고 있다. ’
전통 공예술
핸드 메...
거대산업기술의 정체와 본질은 무엇인가? 거대기술에 저항하기
위한 대안기술은 무엇인가?
거대기술에 저항하는 기술
• “거대기계에는 필연적으로 복잡하고 위계적인 사회 조직, 지배와 피지배의 구조,
도시화, 낭비적 소비가 수...
‘에너지와 환경 위기로 인해 현대도시들은 본질적으로 농촌에
기반한 중세도시와 같은 변화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
도시를 전복하는 적정기술
• 도시는 에너지와 환경 위기에 가장 취약하
다. 도시 속에서 사는 사람들의 안...
‘명품 시계 대부분이 전자시계가 아니라는 점은 무엇을 의미할까?’
비전력 도구 – 복고기술
(Non Electric Tools & Retro Tech)
• 원전 문제는 과도한 전력소비와 관계
되어 있다. 전기절약을 외치...
콰테말라
ATC가 설계한
Panyebar라는
자전거 믹서기
‘기술과 진보에 대한 의심’이 필요한 시대의 기술’
로우 테크(Low Tech)
• 모든 문제는 하이테크(high-tech)로 해결할 수 없다. 자명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최첨
단 기술은 현대사회의 우상이 되었다. 종종...
‘전통적인 농가는 자급자족적 기술의 보고다.’
농촌생활 자급자족 기술 (Homestead Tech)
• 농촌의 삶은 기본적으로 자급자족적이다. 농부들은 의, 식, 주에 걸쳐 기본적인 생활의
필요를 지역에서 구할 수 있는...
Horse Progress Days
Tillers International
완주는 한국 농촌사회의 생태적 전환을 위한 적정기술의 연구,
개발, 교육, 보급을 위해 로컬에너지적정기술센터의 설립을 추진
적정기술 단체와 기구들
• 영국의 프랙티컬 액션(Practical Action), CAT, 독일...
적정기술 리소스 사이트
• www.builditsolar.com : 태양광, 태양열 이용과 관련된 다양한 기술과 사례 소개
• www.webenergie.ch : D.I.Y 교육 협업 사이트로 다양한 에너지, 기술교육 ...
적정기술은 발명이 아니라 기존의 기술과 과학적 지식을 활용
하는 지혜와 실천을 요청한다. 현대 산업기술 문명에 문제의식
을 갖고, 끈질기게 대안을 찾아내고, 엄두를 내어 시도해보고 ,
체계적으로 자료화하여, 욕심 없이 ...
저항하는 적정기술의 풍경들
저항하는 적정기술의 풍경들
저항하는 적정기술의 풍경들
저항하는 적정기술의 풍경들
저항하는 적정기술의 풍경들
저항하는 적정기술의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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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하는 적정기술의 풍경들

  1. 1. 자급자족생활과 적정기술의 풍경 흙부대생활기술네트워크 김성원 coffeetalk@naver.com
  2. 2. ‘적정기술(適正技術, appropriate technology)’이란? 그 기술이 사용되는 사회 공동체의 정치적, 문화적, 환경적 조건을 고려해 해당 지역에서 지속적인 생산과 소비가 가능토록 만들어진 기술 E.F Schumacher에 의해 주창된 중간기술 은 원시 기술과 거대기술의 중간에 해당 하는 기술로 대규모 자본에 의한 대량생산 제품과 달리 현지의 재료와 적은 자본, 비교적 간단한 기술을 활용하여 그 지역의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지는 소규모의 생산 활동을 지향하는 지역 기술(Local Tech)
  3. 3. ‘제3세계 원조를 위한 기술에서 가장 간과되는 것은 지역기술 (Local Tech)의 관점은 아닐까?’ 과연 누구를 위한 기술인가? 제 3세계 원조를 위한 기술 • 1966년 슈마허가 설립한 중간기술개발집단(ITDG, Intermediate Technology Development Group, 현 Practical Action)은 제 3세계의 빈곤 문제를 해결하고 자립을 도울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데 주력. • 1970년에는 영국 서식스대학교(University of Sussex)의 몇몇 과학자들이 서식 스 선언(Sussex Manifesto)을 발표하는데, 이 선언에는 개발도상국의 발전을 돕기 위해서 선진국이 과학기술을 활용한 원조를 늘려야 한다고 주장 • 2009년에 한국이 공식적으로 OECD 개발원조위원회(DAC)의 24번째 회원국으 로 가입하면서 ODA(해외원조) 예산을 늘리게 되는 데 이에 따라 국제원조 사업으로 적정기술을 활용하는 단체가 100여 개 이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종교단체가 다수를 차지함 • 제3세계 원조 과정에서 외교적 국격을 높이고, 제3세계 맞춤형 상품 개발과 공 급을 통해 새로운 시장과 자원개발의 여건을 형성하는 데 활용
  4. 4. ‘현대 도시생활의 전반적 변화를 위한 기술로 적정기술을 적용치 못하고 있으며, 에너지 관련 기술에 편중되어 보급’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대안기술 • 1969년에 미국 신연금술연구소(New Alchemy Institute, 현 The Green Center), 패럴론연구소(Farallones Institute) 등이 설립되어 생태학적인 관점에서 물, 에너지, 건축과 관련된 대안기술을 개발하는 연구를 진행 • 1차 석유위기를 맞은 미국 카터 정부는 1976년에 국립적정기술센터(NCAT, National Center for Appropriate Technology)를 설립, 영국 CAT, 호주 등 각국 에 대안기술센터 설립 • 1970년대 후반부터는 “지속 가능한 개발(sustainable development)”이라는 개념이 만들어지고 확산되기 시작하며 적정기술에 대한 관심 고조 • 한국의 경우 10년 전부터 적정기술이 귀농, 귀촌인을 중심으로 확산되었고, 후쿠시마 사태 이후 에너지와 생태적 삶의 대안기술로 주목 받기 시작했으며 농촌생활기술, 적당기술, 전환기술 등 다양하게 발전
  5. 5. 대세를 이루고 있는 폴 폴락의 주장은 ‘적정기술의 산업주의적 왜곡인가? 디자인 혁명인가?’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 혁명 • 국제개발기업(IDE, International Development Enterprises) 의 설립자이자 [빈곤으로부터의 탈출(Out of Poverty)](2008) 의 저자인 폴 폴락(Paul Polak)은 적정기술의 시장주의적 접근을 주장하는 대표적인 인물 • “적정기술은 좋은 의도를 가진 서투른 수선쟁이보다는 냉정 한 기업가에 의해 개발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주장. • 폴 폴락은 소외된 90%의 빈곤 계층을 고객으로 바라보고, 그들이 필요한 물건을 사기 위해 얼마를 지불할 수 있으며 어떤 의향이 있는지 배움으로써 적절한 가격의 디자인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
  6. 6. 기술의 지역적 자립 없이는 생태적 전환, 에너지 자립은 불가능 하다. 지역기술(Local Tech)이란 재료, 기술인력, 지식과 문화, 자본 등 지역적 자원에 근거를 두는 기술이다. 농민 작가 웬델 베리의 지역 기술 (Local Tech) [온삶을 먹다], [지식의 역습]의 저자인 미국의 농민작가 웬델 베리가 제시하는 농촌생활 자급생활 기술의 기준 1. 경제적이어야 한다. 2. 규모가 작아야 한다. 3. 작업 효율이 좋아야 한다. 4. 에너지 소비가 적어야 한다. 5. 인력, 태양에너지와 같은 자연에너지를 이용해야 한다. 6. 보통 사람들이 기본도구로 수리 할 수 있어야 한다. 7. 가까운 곳에서 구입할 수 있고 수리할 수 있어야 한다. 8. 지역에서 수리를 맡길 수 있거나 생산되어야 한다. 9. 가족, 공동체 관계 등 기존 문화를 대체하거나 파괴하지 않아야 한다.
  7. 7. ‘수만 년 검증되어온 대부분의 전통기술은 산업화 이후 대부분 3세대 만에 사라지고 있다.’ 전통지식세계은행과 전통기술 “전통 기술은 우리 과학과 문화를 발전시켜온 가장 근원이 깊은 인류 고대의 지식과 생 활 상의 필요를 해결하면서 지구의 지표 위에 이루어진 모든 문화적 전경과 환경을 관 리하고 창조해온 토착 기술들로 이루어져 있다. 전통 지식과 기술들은 적은 에너지와 자원을 사용하면서 발전할 수 있게 하는 해결책 이자 환경 변화와 위기, 재앙에 유연 하게 대응할 수 있는 다기능의 대안이다. 환경 파괴 와 전 지구적 위기에 직면한 오늘날 전통 지식과 기술은 자원을 고갈시키지 않으면서 그 잠재성을 확장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우리가 어떻게 환경과 관계를 만들어가야 할 지 알려주고 있다.” - 전통지식세계은행 설립취지문 “토착기술은 제한되고, 다각적이며 그 기술이 등장한 문화와 개인들의 특성이 새겨져 있 다. 그러나, 현대기술은 모든 토착적이고 개인적인 조건을 기술 자체의 이미지로 바꾼다. 그것은 점차 획일화되고 거대해진다. 개성적이었던 토착사회에 소외와 박탈을 낳고 사 람들을 원자화시키며 기술을 상실한 단조로운 기술문명의 이미지로 바꾼다.” - 데이빗 왓슨
  8. 8. ‘수만 년 부터 자연물을 이용한 직조기술로 인류는 바구니 외에도 담장, 울타리, 벽체, 가구, 모자, 옷감 등 다양한 도구를 만들었다. 이처럼 오랜 기간 검증된 기술을 산업사회는 무시하고 있다. ’ 전통 공예술 핸드 메이드 라이프(Handmade Life)의 저자 윌리엄 코퍼스웨이트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 모두 어떤 식으로든 공예술에 꽤 유능한 장인이 된다면 우리가 갖는 이해의 폭은 엄청나게 확대될 것이다. 삶의 밑바닥에서 부터 사람들이 자기 손을 충분히 활용하 는 분위기가 조성되면 사회적으로 우리는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디자인과 물건들의 수 준이 높아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9. 9. 거대산업기술의 정체와 본질은 무엇인가? 거대기술에 저항하기 위한 대안기술은 무엇인가? 거대기술에 저항하는 기술 • “거대기계에는 필연적으로 복잡하고 위계적인 사회 조직, 지배와 피지배의 구조, 도시화, 낭비적 소비가 수반된다.”고 말하며 간디는 영국이 식민지였던 인도에 현대적 섬유산업을 이식하려는 데 반대하며 ‘물레’를 돌렸다. • “대규모 기계화는 인간이 살아있는 자연과 진정으로 접촉 하는 것을 불가능 하게 만든다. 사실상 폭력, 소외, 환경 파괴와 같은 근대의 가장 위험한 경향을 지지한다. 경제주의라는 우상숭배의 필연적인 산물이다.” - 슈마허 •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우리는 질문해야 한다. ‘저 파괴적인 거대기계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저 거대기계에 저항할 수 있는 기술은 도대체 무엇이 란 말인가?’ 원전은 권위적으로 계층화되고 관료화되고, 권력화된 거대 산업기 술을 대표한다. 적정기술은 근본적으로 저항의 기술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10. 10. ‘에너지와 환경 위기로 인해 현대도시들은 본질적으로 농촌에 기반한 중세도시와 같은 변화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 도시를 전복하는 적정기술 • 도시는 에너지와 환경 위기에 가장 취약하 다. 도시 속에서 사는 사람들의 안전과 생활 의 지속성을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할 것인 가 진지하게 묻기 시작하고 있다. ‘도시’는 그 자체가 문제라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 현대도시는 석유와 원전에 의해 작동하는 거대기계라는 사실을 실감하고 도시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 한다. • 도시의 지속성을 위해 도입되는 기술들은 결국 도시의 풍경을 전복할 것이다. 새로운 도시 설계자들도 이 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다. 미래의 도시는 숲을 모방하려 한다. 그러나 모방은 실패할 것이다.
  11. 11. ‘명품 시계 대부분이 전자시계가 아니라는 점은 무엇을 의미할까?’ 비전력 도구 – 복고기술 (Non Electric Tools & Retro Tech) • 원전 문제는 과도한 전력소비와 관계 되어 있다. 전기절약을 외치지만 현대 의 너무 많은 도구와 장치들이 전기에 의해 작동되고 있다. 지금도 새로운 전력도구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 때문에 전력소비는 줄지 않고 있다. • 원전을 없애고 전력소비를 줄이는 가장 중요한 대안은 전기를 사용하지 않는 비전력도구들을 사용하는 것. • 비전력도구의 대부분은 새로운 적정기 술이 아니라 복고기술(18~19세기 산 업화 초기의 기술)에서 발견 된다.
  12. 12. 콰테말라 ATC가 설계한 Panyebar라는 자전거 믹서기
  13. 13. ‘기술과 진보에 대한 의심’이 필요한 시대의 기술’ 로우 테크(Low Tech) • 모든 문제는 하이테크(high-tech)로 해결할 수 없다. 자명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최첨 단 기술은 현대사회의 우상이 되었다. 종종 잊혀지고 있지만 과거의 기술과 지식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새로 디자인될 때 많은 잠재적 가능성을 갖고 있다. • 로우테크(Low Tech) 즉, 기술적 접근이 쉬운 과거의 기술들은 많은 경우 개조할 필요 없이 그대로 사용될 수 있다. 때로는 과거의 기술과 지식이 현대의 기술과 결합될 때 새로운 가능성이 발견된다. • 하이테크에 대한 맹목적 추앙은 현대산업사회의 풍요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욕망에 기인한다. 로우테크를 선택한다는 것이 곧 모든 현대적 편리를 포기하고 중세나 원시적 인 삶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 규모가 작고 에너지 이용을 줄인 지속 가능한 새로운 기술문명은 가능하다. • http://www.lowtechmagazine.com/
  14. 14. ‘전통적인 농가는 자급자족적 기술의 보고다.’ 농촌생활 자급자족 기술 (Homestead Tech) • 농촌의 삶은 기본적으로 자급자족적이다. 농부들은 의, 식, 주에 걸쳐 기본적인 생활의 필요를 지역에서 구할 수 있는 자연재료를 직접 가공하여 해결 • 의 - 삼베, 대마, 목화 등 천연재료를 이용한 길쌈문화의 복원, 이미 지나칠 정도로 양산된 의류상품의 재활용 • 식 - 화석에너지에 의존하지 않는 자연농법 또는 전통농법, 상업적인 대규모 관행농법이 아닌 소농은 인류가 처한 식량위기의 대안으로 주목 • 주 - 흙과 목재를 주 재료로 활용하는 생태건축, 지역의 전통건축양식과 현대 패시브 건축기법의 결합 • 에너지 – 소규모의 태양광, 태양열, 풍력, 소수력, 바이오매스 등을 활용 • 소통과 교류를 기본으로 삼는 상호의존적이며 공동체적인 소규모 지역 시장 • 전통적인 농가기술과 현대기술을 조합하는 지혜 필요
  15. 15. Horse Progress Days
  16. 16. Tillers International
  17. 17. 완주는 한국 농촌사회의 생태적 전환을 위한 적정기술의 연구, 개발, 교육, 보급을 위해 로컬에너지적정기술센터의 설립을 추진 적정기술 단체와 기구들 • 영국의 프랙티컬 액션(Practical Action), CAT, 독일 국제협력단(GIZ, Deutsche Gesellschaft für Internationale Zusammenarbeit, 전 GTZ), 네덜란드 개발기관 (SNV, Stichting Nederlandse Vrijwilligers) 등 개발원조기구 • 국제개발기업(IDE, International Development Enterprises), 킥스타트(KickStart, 전 ApproTEC) 등 사회적 기업들 • MIT의 D-lab, 그 외 수많은 NGO 단체, 방글라데시의 그라민샥티(Grameen Shakti), 라오스의 선라봅(Sunlabob), 인도의 셀코(SELCO) 등 개도국 내에 설립된 사회적 기업들 역시 적정기술 개발 사업을 벌이고 있음. • 한국의 경우 2000년대 중반부터 나눔과기술, 국경없는 과학기술자회, 굿네이버 스, 팀앤팀, 대안기술센터 등의 NGO 단체들, 한밭대학교 적정기술연구소, 한동 대학교 그린 적정기술 연구협력 센터 등 다수의 기관들이 활동. 대표적 카페로는 흙부대생활기술네트워크, 내재적 생태전환을 목표로 하는 전환기술사회적협동 조합 등 다수 협동조합 등장.
  18. 18. 적정기술 리소스 사이트 • www.builditsolar.com : 태양광, 태양열 이용과 관련된 다양한 기술과 사례 소개 • www.webenergie.ch : D.I.Y 교육 협업 사이트로 다양한 에너지, 기술교육 정보 제공 • www.icat.org.au : 호주 원주민을 위한 다양한 적정기술과 제품 소개 • www.cat.org.uk : 세계적인 적정기술센터. 다양한 에너지, 적정기술 프로그램 운영 • www.catoregon.org : 대안 자전거를 중심으로 한 대안 교통 기술교육과 사례 • akvopedia.org : 다양한 적정기술을 분류한 지식 저장소 • www.appropedia.org : 다양한 적정기술을 체계적으로 분류해 놓은 적정기술 백과사전 • www.tkwb.org : UN에서 운영하는 전통기술 지식 뱅크 • www.ipogea.org : UN에서 운영하는 전통기술 검색 센터 • villageearth.org/appropriate-technology : 적정기술 라이브러리 • makerfaireafrica.com : 아프리카 제작자 페스티벌 • www.earthpigments.com : 천연 페인트 관련 사이트 • www.lernpunktlehm.de : 흙건축, 흙미장 등의 교육 자료 제공 • www.earthbuilding.eu : 흙건축 관련 자료 제공 • craterre.org : 프랑스 흙건축학교 사이트 • www.toolbase.org : 주택혁신연구소 사이트 • stoves.bioenergylists.org : 고효율 나무 화덕 관련 정보 제공 • gasifiers.bioenergylists.org : 나무 가스화 관련 정보 제공 • www.hedon.info : 주택에너지네트워크 사이트 • www.mha-net.org : 벽난로 관련 정보 제공 • Café.naver.com/earthbaghouse
  19. 19. 적정기술은 발명이 아니라 기존의 기술과 과학적 지식을 활용 하는 지혜와 실천을 요청한다. 현대 산업기술 문명에 문제의식 을 갖고, 끈질기게 대안을 찾아내고, 엄두를 내어 시도해보고 , 체계적으로 자료화하여, 욕심 없이 공유하고 배포할 할 때 지금 우리 사회가 부닥친 많은 문제들은 해결되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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