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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페이지리그오브레전드는,   개발사인 ‘ 라이엇게임즈 ’   가 개발/출시한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Arena) 장르 입니다. 한마디로 유저들이 하나의 맵에서 5:5, 3:3 전투를 벌이는...
8페이지리그오브레전드의경쟁작으론, 해외엔 블리자드사의 ‘블리자드도타’와, 벨브사의 ‘도타2’, 히어로즈오브뉴어스, 그리고 국내엔 카오스 온라인이 있는데요, 경쟁작이라고 칭하기엔 애매한게블리자드도타의 경우 현재 개발진행중...
13페이지이렇게 화끈한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지만, 그렇다고 안심할 순 없습니다. 리그오브레전드에서 가장 각광받는 컨텐츠는 5:5 매치이며, 이는 후발주자(도타2, 블리자드도타 등) 들과 굉장히 겹치는 요소...
막상 리그오브레전드란 게임을 몰릅니다.18페이지리오레 pc방 서비스에대한 업주의 글인데요, PC방 서비스 차감시간에 대한 오류가 있었고, 이 오류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원했지만, 직접 찾아온 담당자는 게임에 대해 잘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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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페이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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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페이지 정리

  1. 1. 2페이지리그오브레전드는, 개발사인 ‘ 라이엇게임즈 ’ 가 개발/출시한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Arena) 장르 입니다. 한마디로 유저들이 하나의 맵에서 5:5, 3:3 전투를 벌이는 온라인 게임입니다.2009년 10월 27일 북미서버를 시작으로 유럽 동남아시아 필리핀 중국을 거쳐 11년 12월 한국정식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3페이지리그오브레전드, 리오레, 롤, lol, 그리고 멘붕..라이엇게임즈가 제작한 리그오브레전드는, 다양한이름으로 불리면서 단시간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온라인 게임이 되었습니다. 멘탈 붕괴란단어도 직접적으로 유행어로써 쓰이게 된 게임이기도 하구요.4페이지리그오브레전드에서의 게임 목적은 매우 간단합니다. 아군 영웅과 미니언을 이용하여 상대방 진영을 물리치면 승리, 아군 진영이 파괴되면 패배하게 되는데요, 승리를 쟁취하는 방법 또한 간단합니다. 상대 영웅을 때려잡고, 누구보다 많은 상대방 미니언(졸개)를 잡아서, 아이템을 사면 되는겁니다. (여기서 다양한 컨트롤적인 요소도 들어가겠지만, 승리를 위한 기본목적은 앞에 설명한그대로 입니다.)5페이지게임 시작을 누르면 초보자들이 리그오브레전드란 게임장르에 손대기 쉽게 간단한 튜토리얼과,컴퓨터와의 AI전을 지원해주고 있으며, 인형을 사서 옷을 입히듯 각종 영웅에 대한 스킨 시스템을 통해 유저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6페이지블리자드의워크래프트3를 기반으로한유즈맵인도타올스타즈와 카오스, 두 게임보다 복잡하지 않으며, 초보자를 위한 게임 내 추천 아이템 등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성이 전세계적으로 리그오브레전드가 성공한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7페이지또하나의 강점으로는, 해외에서 리그오브레전드란 게임은 이미 ‘성공한 콘텐츠’ 란 점입니다. 이미해외에선 리그오브레전드 만의 리그가 개최되기도 하였으며, 해외 프로팀이 나타났고, 한국으로게임이 들어오기 전부터 북미서버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그러한 점이 리그오브레전드가 한국에 진출했고, 성공적으로 정착한 이유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2. 2. 8페이지리그오브레전드의경쟁작으론, 해외엔 블리자드사의 ‘블리자드도타’와, 벨브사의 ‘도타2’, 히어로즈오브뉴어스, 그리고 국내엔 카오스 온라인이 있는데요, 경쟁작이라고 칭하기엔 애매한게블리자드도타의 경우 현재 개발진행중이며, 히어로즈오브뉴어스와도타2는 각각 이제 막 국내와 해외에서베타테스트를 하고있고, 카오스 온라인은 리그오브레전드가 한국시장에 빠르게 진출하면서 시장을 선점한 상태였기 때문에 유저들을 어떻게든 끌여들이는데 급급한 상황입니다.9페이지이러한 기세를 타고, 여기서 점점 쇠약해져가는 스타리그의 후속을 원하던 온게임넷과 한국 시장을 확실하게 점령하고 싶은 리그오브레전드가 만나, 리그오브레전드의 글로벌 e스포츠화를 위해본격적인 프로젝트에 돌입하였는데요, 이 협력은 후에 국내 최초의 정규리그인 AZUBU 챔피언스리그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10페이지정규리그가 출범하게 되면서, 해외에서부터 들려왔던 입소문과,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인지도를 쌓아갔고, 특히나 이번 대회의 8강전인 나진엠파이어와mig프로스트의 경기는 축구계의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라이벌전인 ‘엘 클라시코’ 을 빗대어 ‘롤클라시코’ 라고 부르며동시간대 케이블 TV시청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11페이지또하나의컨텐츠로는, ‘김캐리’ 로 유명한 게임 해설가인 김태형을 메인으로한리그 오브레전드 예능 프로그램 ‘나는 캐리다’ 인데요. 스타크래프트가 아닌 리그오브레전드를플레이하는김캐리와 그를 이끌어줄 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이머들이 나와서 시청자들과 함께 게임을 플레이하는 방송입니다. 프로게이머들의 상황에 따른 절묘한 플레이와, 주옥같은 명대사와, 김캐리의멘탈붕괴를 통해 같이 논다는 게임의 가장 기본적인 즐거움을 느끼게해줍니다.12페이지현재 나온 온라인 게임중에서리그오브레전드만한 돌풍을 일으키는 게임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가히 장르를 넘어 한국 유저들을 점령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다만 그렇다고 리그오브레전드가 안심 할 수 있는 상황일까요?
  3. 3. 13페이지이렇게 화끈한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지만, 그렇다고 안심할 순 없습니다. 리그오브레전드에서 가장 각광받는 컨텐츠는 5:5 매치이며, 이는 후발주자(도타2, 블리자드도타 등) 들과 굉장히 겹치는 요소가 많으며, 리그오브레전드와 동일한 게임성에 그래픽과 더욱 획기적인 콘텐츠로 유저들을 뺏기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이렇게 AOS 장르의 후발주자들의 참전소식 뿐만이 아니라, 리오레 내부에서도 문제가 끊임없이야기되고 있는데요.14페이지주로 유저들이 플레이하는 매치는 5:5 라인전인 ‘소환사의 협곡’ 이고, 정규리그 또한 소환사의 협곡 에서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뒤틀린 숲이라는 3:3 컨텐츠와 5:5 점령전인 수정의 상처는 어떤 곳에서든 정규리그로 채택된 적이 없으며, 이는 게임내컨텐츠가 소멸이 되고있는 상황이지만 라이엇게임즈는 수수방관만 하고있는 상황입니다.15페이지게임내화페의 문제 또한 있는데요, 유저들이 게임을 플레이해서 얻는 ‘IP’ 로는 챔피언과 챔피언의 능력을 상승시켜줄 ‘룬’ 을 구입하는데 주로 사용됩니다. 다만 영웅은 현금결제용 캐쉬인 ‘알피’로도 구입이 가능하며, 자신이 사고싶은 스킨 또한 RP로만 구입이 가능합니다. 즉 나중에 가선챔피언 + 룬을 다 구입을 하게 되면 IP는 전혀 쓸일이 생기지 않게 되는겁니다.16페이지리오레가 한국에서 서비스를 하면서 문제가 되는 요소인데요, 제일 우선시 되는 문제는 바로 ‘트롤링’ 입니다. 즐기려고 게임을 플레이 하다가 질서없는 플레이를 통해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고게임을 떠나는 유저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사람을 열받게 만드는 행동을 하고 그것을보고 즐기는 사람들을 칭하죠.17페이지또 하나의 문제점은 바로 한국에서 리그오브레전드의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라이엇 코리아’ 의서버 운영 미숙인데요. 마치 옛날 ‘리니지’ 초창기에 겪었던 게임내렉현상을 2012년에 맛보게 해주었을 정도로 굉장히 미숙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최근엔 게임서버는 많이 안정화가 되었지만, 커뮤니티 서버는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나가게 되더군요. 또한 PC방 서비스를 책임지는 손오공은
  4. 4. 막상 리그오브레전드란 게임을 몰릅니다.18페이지리오레 pc방 서비스에대한 업주의 글인데요, PC방 서비스 차감시간에 대한 오류가 있었고, 이 오류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원했지만, 직접 찾아온 담당자는 게임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이였으며,라이엇 코리아를 통해 조사를 하였지만 오류에 대해 제대로된 조사와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았다.19페이지한때 각 영웅들의 얽히고 섥힌 이야기를 통해 자신이 사용하는 영웅에 대한 스토리를 알아가는재미로 연재되었던 ‘저널 오브저스티스’ 가 작가의 사정으로 연재를 중단하게 되었는데요, 영웅의성장 배경과 사건사고를 다루는 신문 이였던 만큼, 유저들에게 대상 영웅을 플레이함으로써 동기부여를 주었던 요소를 하루빨리 연재재개를 하여야 합니다.20페이지하나는 버려둔 컨텐츠인 뒤틀린 숲과 수정의 상처를 대내외적으로 활성화 시키기 위해 각종 커뮤니티의 지원을 받아 대회를 여는것입니다.또한 성능이 올곶지 못해 소외받는 영웅에 대한 벨런스 패치와, ‘예스, 오케이!’ 를 슬로건으로 내민 장난감 회사인 손오공 또한 한국의 특수한 문화인 PC방에 대한 배려를 키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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